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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x의 존재론
총서명
박동환 철학선집(박동환 철학선집 , 4)
저자
박동환
발행사항
사월의책 / 2017
형태사항
Page : 639p.; Size : 22cm; 
분류기호
104
ISBN/ISSN
9788997186686(세트:9788997186648)
언어
kor
주제어
한국철학(사상)[韓國哲學], 존재론[存在論]
주기사항
참고문헌(p.611-624)과 색인수록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104 박24ㅅ v.4 대출가능

관련정보

여기, 한국에서 탄생한 철학이 있다!

“박동환의 철학은 한글로 쓰인 최초의 완결된 철학 담론이다.” 김상환(서울대 철학과)
“박동환과 더불어 비로소 우리도 철학할 수 있게 됐다.” 김상봉(전남대 철학과)

‘한국에는 철학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동서양 철학들로는 주변부 한국이 겪은 역사적 체험들을 해명할 수 없다는 고백이기도 하다. 역사의 변두리, 철학의 주변부에서 바라본 인류와 세계의 존재양식은 어떤 것일 수 있을까?

박동환은 한국 역사의 주변자적 체험을 철학적으로 이론화하는 데서 시작하여 인류의 존재양식과 생명의 역사를 포괄하는 존재론의 보편적 바탕을 찾고자 한 철학자이다. 「박동환 철학선집」 4권이자 신작인 『x의 존재론』은 이러한 물음을 존재론 일반의 차원으로 확장하여 탐구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에 명멸하는 개체존재 x들과 무한계의 X가 엮어가는 ‘우연’과 ‘파격’의 드라마를 ‘x의 존재론’이라 부른다.
머리말 - 한 조각의 철학적 회고
들어가기 - 무엇을 묻는 것인가?

Ⅰ 왜 ‘x의 존재론’인가?: 철학은 인문학이 아니다
Ⅱ 『기본동물학』과 「전도서」와 한국말본
Ⅲ 일란성 두 사람과 바다와 나무
Ⅳ 삼켜도 삼키는 자의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인간으로부터 해방시켜라
Ⅵ 현재 안에서 움직이는 영원의 기억
Ⅶ 미지의 ‘그것’에 대하여
Ⅷ ‘우리가 남이가?’
Ⅸ 나는 누구의 아바타인가?
Ⅹ x의 존재론: 특히 가에로 밀려난 존재들의 한계해법에 대하여
? 영원의 매체 ‘제1언어’에 대하여

다시 돌이켜 보니
1. 모든 존재의 핵심에는 불확실성이 있다
2. 기억과 상상 그리고 한계초월에 대하여
3. 한계 밖에서 움직이는 마지막 심판자에 대하여

마지막 한 마디
개체생명 x에 대한 미시분석과 거시분석 연습

대화록
질문과 응답
1. 최세만/김귀룡/김동규/나종석/박동환
2. 박동수/박동환
3. 이창재/박동환
해석과 재구(再構)
1. 김동규/박동환

참고자료
찾아보기-개념
찾아보기-이름

[예스24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