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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자료유형
단행본
자료명
안티호모에렉투스
총서명
박동환 철학선집(박동환 철학선집 , 3)
저자
박동환
발행사항
사월의책 / 2017
형태사항
Page : 325p.; Size : 22cm; 
분류기호
104
ISBN/ISSN
9788997186679(세트:9788997186648)
언어
kor
주제어
한국철학(사상)[韓國哲學], 철학적 인간학[哲學的人間學]
주기사항
참고문헌: p.325, 본문은 한국어, 영어가 혼합수록됨

소장정보

소장처 청구기호 자료상태  
자료실   104 박24ㅅ v.3 대출가능

관련정보

여기, 한국에서 탄생한 철학이 있다!

“박동환의 철학은 한글로 쓰인 최초의 완결된 철학 담론이다.” 김상환(서울대 철학과)
“박동환과 더불어 비로소 우리도 철학할 수 있게 됐다.” 김상봉(전남대 철학과)

‘한국에는 철학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동서양 철학들로는 주변부 한국이 겪은 역사적 체험들을 해명할 수 없다는 고백이기도 하다. 역사의 변두리, 철학의 주변부에서 바라본 인류와 세계의 존재양식은 어떤 것일 수 있을까?

박동환은 한국 역사의 주변자적 체험을 철학적으로 이론화하는 데서 시작하여 인류의 존재양식과 생명의 역사를 포괄하는 존재론의 보편적 바탕을 찾고자 한 철학자이다. 「박동환 철학선집」 3권인 『안티호모에렉투스』는 기존의 ‘인문주의’ 또는 ‘인간중심주의’ 철학에 대한 종말을 선언하고, 역사의 변두리와 철학의 주변부를 대변하는 철학적 문명론을 ‘3표 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제시한다.
새판의 머리말
초판의 머리말(해제)
마디나뉨
마디엮임

I부 생명의 논리
1. 끝없는 물음으로 생명이
2. 상대의 다름, 절대의 다름

II부 도시의 類, 자연의 類: 類들의 생태분석
3. 고생태학으로 함몰하는 철학사
4. 古代漢語와 原始反求: 철학사 비판 1
ⅰ. 人文主義로서의 反求: 『論語』와 古代漢語에서
ⅱ. 原始生態로서의 反求: 殷代甲骨卜辭에서
5. 先秦 및 희랍철학 밖에서: 철학사 비판 2
ⅰ. 周?와 八卦: 表란 무엇인가?
ⅱ. 集體不爭의 표
ⅲ. 우주無厚[人文]觀과 도시의 논리
ⅳ. 類들의 생태와 그 미지의 표: []에 ‘빠져 있음’
6. 대화록
정리 1: []에 대하여
정리 2: 3표의 모임, 논리, 형이상학
정리 3: 질문과 응답

III부 암호에 다름없는 경험
7. Leibniz as empiricist
8. An empiricist way out

IV부 해석과 재구(再構)
1. 김상봉/박동환
2. 최세만/박동환
3. 김상환/박동환

원문 출처